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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흥민 경기 - LAFC, 북중미챔피언스컵, 톨루카, 티모시틸만

스포츠 2026년 04월 30일 손흥민 멀티 도움! LAFC 2-1 톨루카 극장승 챔피언스컵 4강 · 틸만 선제골 · 2차전 원정 모든 이슈 | worldtrends.it.com WORLD NEWS ▶ 핵심 요약 경기: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— LAFC 2-1 데포르티보 톨루카 일시: 2026년 4월 30일 오전 11시 30분(한국시간) / 미국 LA BMO 스타디움 손흥민 — 후반 6분 틸만 선제골 도움(시즌 13호), 후반 90+1분 타파리 결승골 프리킥 도움(시즌 14호) 시즌 공식전 누계 2골 14도움 , 이 대회 최다 도움 7도움 2차전 경기 일정: 5월 7일 오전 10시 30분(한국시간) — 멕시코 톨루카 홈구장 원정 극장승 연출 — 손흥민의 멀티 도움 2026년 4월 30일, 손흥민이 또 한 번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.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(MLS) 로스앤젤레스FC(LAFC) 공격수 손흥민은 30일 오전 11시 30분(한국시간)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(멕시코)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(CONCACAF)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. 후반 6분 티모시 틸만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 13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(90+1분) 절묘한 프리킥으로 은코시 타파리의 결승골을 도와 시즌 14도움을 적립했다. '손브라위너(손흥민+데브라위너)'라는 별명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경기였다. 경기 흐름 — 전반 고전, 후반 손흥민이 살린 LAFC 전반은 LAFC 벤치 전술의 완패였다.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두 차례 선방이 없었다면 0-1로 끌려갈 수 있었다. LAFC는 2차전 멕시코 고지대 원정을 ...